왜 그린어스인가지금 검사실에서 시간을 잡아먹는 건 검사가 아니라 검사 사이사이의 수작업입니다. GreenUS는 그 사이를 전부 이어붙였습니다.
시료 하나, 흐름 하나거래처·시료 등록
접수번호 자동 부여
시료번호 자동 채번
MRL 미리보기
측정값 입력
판정 자동 계산
1→2→3차 승인
반려 사유 기록
한/영 일괄 발행
재발행 이력 관리
청구·입금 매칭
미수금 자동 집계
각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담당자 화면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전화로 "끝났어요?" 물어볼 일이 없습니다.
핵심 기능잔류농약 다성분·PLS·중금속 등 검정방법별 국가 기준(MRL)이 시스템 안에 들어 있습니다. 연구원이 측정값을 입력하는 순간 기준과 자동 비교됩니다.
드래그로 설계하는 양식 편집기에 변수만 꽂아두면, 의뢰번호·시료명·검사 결과가 자동으로 채워진 성적서가 나옵니다.
검사가 끝나면 결재 대상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1차→2차→3차 승인이 화면에서 끝나고, 반려 사유까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검사만 끝나면 뭐 합니까, 돈을 받아야죠. 거래처별 청구·입금·조정·미수금이 자동으로 원장에 쌓입니다.
따로 사거나 엑셀로 돌려막던 것들이 이미 안에 들어 있습니다.
모든 자리를 위해권한 체계가 역할별로 화면을 정리해 줍니다. 각자 자기 일에 필요한 메뉴만 보고, 배울 것도 그만큼만.
업무의 시작과 끝을 담당합니다.
검사 화면 하나로 하루가 끝납니다.
결재권자는 판단만 하면 됩니다.
시스템의 뼈대를 관리합니다.
우리가 가는 방향GreenUS는 완성된 채 멈춰 있는 제품이 아니라, 검사기관의 손이 가는 일을 하나씩 시스템으로 옮기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통장 입금이 들어오면 청구 건과 자동으로 짝을 짓고,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
잔류농약을 넘어 중금속·곰팡이독소 등 기준 데이터를 공공 API로 자동 최신화.
결재 적체, 마감 임박, 미수금 경보까지. 챙겨야 할 일이 사람을 먼저 찾아옵니다.
시작하기시스템 도입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역할별 안내서와 가이드북이 함께 제공되고, 화면은 반나절이면 손에 익습니다.
테스트 계정으로 접수부터 성적서 발행까지 직접 눌러봅니다. 15분이면 감이 옵니다.
성적서 양식, 직원 계정과 권한, 검사 기준(MRL)을 설정합니다. 반나절 작업입니다.
거래처 목록과 기존 미수금을 엑셀에서 일괄로 가져옵니다.
역할별 1장짜리 안내서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면 그날부터 씁니다.
직접 눌러보세요접수부터 성적서 발행까지, 실제 화면 그대로 준비된 체험 환경입니다. 15분이면 충분합니다.
예시 데이터가 채워진 체험 환경에서 접수 → 검사 → 결재 → 성적서 발행을 직접 눌러볼 수 있습니다.
test.thegreenus.com 열기 체험 환경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초기화됩니다.문의를 남겨주시면 역할별(총무·연구원·결재권자·관리자) 테스트 계정과 1페이지 사용 안내서를 보내드립니다.
테스트 계정 요청하기 기관명과 담당자 연락처를 함께 남겨주시면 빠릅니다.
검사기관을 위해 지은 시스템멀티테넌트 구조로 우리 기관의 데이터는 우리만 봅니다. 모든 조회가 기관 단위로 차단됩니다.
접수 담당은 접수만, 연구원은 검사만. 역할 단위로 화면과 기능을 통제하는 정밀 권한 체계.
메뉴 이름 그대로, 버튼 이름 그대로. 나이·직급에 관계없이 반나절이면 손에 익는 단순한 UI.
누가 언제 승인했고 몇 번째 발행본인지, 심사와 분쟁에 대비한 기록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